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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세계

-1990년대 말에 인터넷의 한 구석에서 공개된 인터넷소설의 선구이다. 작자는 pikochu-.


개요

-1998년 11월 8일부터, 왕따를 당하고 있던「나(僕)=아와모토 료헤이」의 일기로써, 실시간으로 매일 갱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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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일(일) 맑음]


오늘은 홈페이지 개설 기념일입니다. 일기를 쓰기로 결심했습니다. 

학교에서 있었던 안 좋은 일도 전부 쓸 생각입니다.

저의 주변 사람은 제가 인터넷을 한다는 사실을 모릅니다. 

아는 사람에게 들킬 걱정은 없으니 자유롭게 쓰겠습니다.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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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에 비해 언더 그라운드스러운 분위기였던 당시의 인터넷에서는, 왕따를 당하고 있던 ”나(僕)”의 일기라는 형식은 어느 정도 리얼리티를 느끼게 했다.


사실, 연재 개시 직후에는, 자살 사이트에 의한 원거리 동반자살로써(?) 보도되었다.「닥터 키리코 사건」, 1년 뒤에는 실시간으로 자살까지의 경과를 기록한「끝난세계 자살일기(終る世界 自殺日記)」등이 화제가 되었다. 90년대의 옴진리교 사건이나, 소년 범죄 보도의 격화도 배경에 있었을 것이다. 


절망의 세계의 원소재로 불리는 것은, 수상한 월드에서 연재된「기름 일기(油日記)」가 있다. 


넷상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천천히 퍼져, 본가 사이트는 폐쇄했지만, 아직도 미러 사이트와 2ch 스레가 유지에 의해 보존되고 있는 탄탄한 인기를 얻고있는 작품. 자세한 것은 스포일러가 되므로 언급하지 않겠지만, 소설(얼굴이 안 보이는 점)인 것을 잘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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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차 올려둡니다.





Posted by One_p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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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탕 2013.08.20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다 겁나 유물이었네요..
    그럼 2ch이 처음이아닌건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