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메도레◆vwbuPYLdgA2008/07/20(日)22:58:28.32ID:ihduAhc0

메도레「………」

허스키「왜 물러나는데!www 자기가 꼬셨으면서!w」

메도레「아니! 무, 물러나, 는게 아니ㄹ 아으에ㅇ너ㅏㅣㄹ너ww」

허스키「wwwwwwww반응 웃겨wwww」

메도레「너무해………!」

허스키「물러나는 게 아니면?w」

메도레「응? 무, 물러나는 게 아니라… 기뻐서…」

허스키「기뻐서?w」

메도레「기뻐서…… 그…」

허스키「하?」

메도레「하…?」

허스키「고?」

메도레「고…」

허스키「싶어?」

메도레「……네」



스위치 올라갔습니다



656: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2008/07/20(日)22:59:14.61ID:FHCUGws0

오오오오오오오오!

 

657: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sage]:2008/07/20(日)23:00:00.84ID:yc4sQoAO

ktkreeeeeeeeeeeeeee


663:메도레◆vwbuPYLdgA2008/07/20(日)23:01:29.98ID:ihduAhc0

꽤 밀착해서 앉아 있었는데wwww

허스키「흐흐흥w」이런 소리 내면서wwwwww 뽀뽀하기 시작했다wwwwww

버드키스라고 하나?wwww 몇 번이고 쪽쪽쪽하는거wwwwww


메도레「허스키…」

메도레「아」

메도레「저기」

쪽지

메도레「목욕」

쪽쪽

메도레「언ㅈ」



말 좀 하자wwwwwwwwwwwwwwwwwwwwwwwwwwww


672:메도레◆vwbuPYLdgA2008/07/20(日)23:04:32.24ID:ihduAhc0

무슨 말을 하는지는 알아 들은 듯wwww 그래서 자리에서 일어났다ww

일어나서도 쪽쪽쪽────────wwwwww

아, 갈아입을 옷 가져와야지

아니, 이제 필요없어wwwwww 그대로 욕실 직행 wwwwww


뭐라 해야 하나

그 쪽쪽 거리는 게 시작되니까 멈출 수가 없어wwwwww

옷 벗을 때도 계─속wwww

딴 사람이 봤으면 짜증났겠지wwwwww


680:메도레◆vwbuPYLdgA2008/07/20(日)23:07:23.72ID:ihduAhc0

그래서 또 그 손목 잡고 밀어 붙이는 거 당했다wwwwww

이번엔 서로 알몸으로wwww 햣호우wwwwww



욕실 들어가고, 조금 분위기가 가라앉으니까 왠지 부끄러워졌다wwwwww

내가 허스키 앞에서 알몸으로 있는 것도

허스키가 알몸으로 눈 앞에 있다는 것도 부끄러웠어wwwwww


허스키「…먼저 씻어도 돼」

메도레「응……」



아까의 그 기세는 어디로wwwwwwwwwwww



688:메도레◆vwbuPYLdgA2008/07/20(日)23:12:26.60ID:ihduAhc0

메도레「샴푸 쓸게…」

허스키「응…」


욕조 들어가면서 응시하는 허스키wwww


메도레「저기… 그만 봐wwww」

허스키「히힛ww」

메도레「샴푸하고 있는 거 옆에서 보고 있으면 부끄럽지 않아?」

허스키「그런가?… 그럼 씻겨 줄게ww」


이렇게 해서 허스키가 머리 감겨 줬다wwwwww

누가 머리 감겨주는 거 기분 좋더라wwww 히힛wwwwww


697:메도레◆vwbuPYLdgA2008/07/20(日)23:15:55.83ID:ihduAhc0

게wwwwww다wwwwww가wwwwww


허스키「어때?」

메도레「최고~」

허스키「가려운 곳은 없쪄용?w」

메도레「없쪄용www」

허스키「기분 좋아쪄용?w」

메도레「기분 쪼아용www」




죄송………



722:메도레◆vwbuPYLdgA2008/07/20(日)23:24:58.91ID:ihduAhc0

그래서 허스키는 내 머리 감겨주면서 자기 몸도 씻는

신의 기술을 쓴 모양이라, 몸 씻어쥴게용ww 같은 전개는 없었다…

그래도 머리는 감겨줬다wwwwww 그리고 아까랑 비슷한 대화wwwwww

세수도 하고

드디어 욕조로……


내가 허스키 쪽을 안 보려고

떨어져서 무릎 안고 앉아있었더니 팔을 잡거나 꾹꾹 찔렀다wwwwww


메도레「하지마w 왠지… 좀, 똑바로 못 보겠어…」

허스키「귀여워ww」

메도레「………」

허스키「………」


허스키「메도레, 이리 올래?」



하아ㅏ아아ㅏㅏ아아아ㅏ아앙────────wwwwwwww


723: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sage]:2008/07/20(日)23:26:01.19ID:yc4sQoAO

하아ㅏ아아ㅏㅏ아아아ㅏ아앙───────wwwwwwwwwwwwwwwwwwwwwwwwww


726: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sage]:2008/07/20(日)23:26:33.50ID:uAmUbHoo

역시 그렇게 되는군wwww 역시ww 욕조는wwwwwwwwww


733:메도레◆vwbuPYLdgA2008/07/20(日)23:28:15.58ID:ihduAhc0

어제 누군가가 이 스레에「어느 쪽이든 뒤에서 끌어안겠지」같은 말을 했었는데

그야말로 그 자세wwwwwwwwwwww

허스키가 뒤에서부터wwwwww 꽈악wwwwww

스스스스스슴가가wwwwwwww 등에 닿고 있어요wwww 언니wwwwww

게다가 또 목에 키스 함

목 약하다고wwwwww 말했었는데wwwwww


메도레「아ㅏ아아ㅏㅏ……목으은……」



슴가 주물주물 당했다wwwwwwwwwwwwwwwwwwww


743: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2008/07/20(日)23:32:09.19ID:mUWZGTQo

역시 허스키는 공이었던 거냐www

게다가 메도레는 순한 양www


750:메도레◆vwbuPYLdgA2008/07/20(日)23:35:41.64ID:ihduAhc0

메도레「좀!!!ww」

허스키「후후후…w」

메도레「흐히…www」

허스키「왠지 에로 아빠 같은 자세네 …w」

메도레「그렇네…www」


상관 없어wwwwww 계속해라wwwwwwww



그래서 또 이런 저런 곳에 키스 당하고, 허스키의 손이 점점 아래 쪽으로…


758:메도레◆vwbuPYLdgA2008/07/20(日)23:38:19.59ID:ihduAhc0

메도레「잠ㄲ, 허, 허스키…」

허스키「괜찮잖아……」

메도레「너무 일러… 나가서…」


이 시점에서 이미 당하고 있었다wwwwww

너 이 녀석wwww 자기는 거부 하고 있었으면서wwwwS자식wwwwww


허스키「메도레… 하아하아」





남의 집 욕조에서 승천했습니다

허스키네 부모님, 유우 군, 멍멍아 죄송합니다orz


776:메도레◆vwbuPYLdgA2008/07/20(日)23:50:19.03ID:ihduAhc0

겨우 땀 씻어냈는데 또 다시 땀 범벅wwwwww


허스키「일단 열 좀 식힐까www」


일단이라니wwwwwwwwwwwwwwww


허스키 말대로 욕조에서 나옴

늘어져 있었더니 허스키가 목욕 타올 펼치면서 달라 붙어왔다wwwwwwww


허스키「……벌써 지쳤어?」

메도레「조금…」

허스키「미, 미안! 싫었어? 미안…」

메도레「아히…(지쳐서 말을 잘 못함wwww)」

허스키「미안… 미안해 무서웠구나… 미안…」


그런 생각은 1미리도 안 했습니다wwwwww


허스키「……이제 하기 싫어? 싫겠지…」

메도레「그건 아냐…」

허스키「엣」

메도레「기분 좋았어…w」

허스키「……그럼 좀 더 러브러브 할까www」


체력회복wwwwwwwwwwwwwwww


780: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sage]:2008/07/20(日)23:52:30.90ID:FD1.zico

메도레

아재한테 2회전은

조금 시간이 지나지 않으면 무리야



>>780

사이다 뿜었다wwwwwwwwwwwwwwwwwwwwwwww


782: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sage]:2008/07/20(日)23:53:01.83ID:yc4sQoAO

아재 자중 wwwwwwwwww


784: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sage]:2008/07/20(日)23:53:13.46ID:L/vJHdUo

근데 허스키 처녀 아니랬던가?


>>784


787:메도레◆vwbuPYLdgA2008/07/20(日)23:55:27.78ID:ihduAhc0

둘이서 목욕 타올 두른 채로 허스키 방으로 이동

이동하기 힘들어wwww

허스키「지루한♪ 매일이♪ 갑자기 빛나고 있어♪」


쓸데없이 텐션 높으시군요wwwwwwww

왠지 허스키는 은근히 드라마나 만화에 감화 돼서

그런 시츄에이션을 재연하고 싶어하는 버릇이 있더라

은근히 꿈꾸는 소녀wwwwwwww


794:메도레◆vwbuPYLdgA2008/07/20(日)23:58:38.52ID:ihduAhc0

그리고 머리도 제대로 말리지 못하고 베드 인

손을 맞잡고wwwwww 허스키가 위로 올라탐wwww

1년 분 정도 키스했다wwwwww


허스키는 윗입술 깨물깨물→아랫입술 깨물깨물→전체적으로는 가볍게 빨아들임

이라는 기술을 구사하는데 그게 엄청나게 에로해서

「하앙www」하고 멋대로 소리가 새어나온다wwwwww 진짜 멋대로wwwwww


허스키「메도레」

메도레「응?」

허스키「다음… 해줄래…?」


くぁwwせdrftgyふじこ


814:메도레◆vwbuPYLdgA2008/07/21(月)00:08:40.19ID:osxIq/U0

뭐야! 살짝 핑크색으로 물든 그 뺨은 뭐냐고!

그리고 조금 젖은 머리ㅣ!! 괘씸한 녀석!!!!!


결국, 전신에 쪽쪽. 역시 허벅지는 느끼는 모양이었다wwww


메도레「괜찮아?」

허스키「응…」

메도레「…넣는 편이 더 좋아?」

허스키「……한번 해봐」


이런 거 인생에서 첫 경험이고 게다가 상대는 여자아이

여러모로 잘 모르겠지만, 더듬더듬하면서 해봤다

어딘지는 알겠지만 힘 조절 같은 게 어려워wwwwwwww

아프다고 하면 어쩌지… 상처내면 어쩌지… 미움 받으면 어쩌지…

더더러더덜더ㅓ더러덜더럴덜덜덜 엄청나게 불안했다wwww


817: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sage]:2008/07/21(月)00:10:56.50ID:brpjfxgo

>>814

손가락? 혀?

뭐를 어디에 넣는 건지 자ww세히좀


>>817

너wwwwww 말하게 하지마wwwwww


822: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2008/07/21(月)00:15:43.85ID:zYiQNiQ0

이런 괘씸한!!


좀 더 해라!! 



824:메도레◆vwbuPYLdgA2008/07/21(月)00:24:32.98ID:osxIq/U0

메도레「이거 괜찮아?」

허스키「읏… 응… 괜찮아…」

메도레「아프지 않아?」

허스키「조금……으… 으응…」

메도레「이렇게…… 괜찮…아……?」

허스키「응… 괜찮… 앗」


여기부터 내가 어떻게 움직였는지는 상상에 맡긴다



허스키「읏… 으읏… 좀 더 빠르게 해도… 돼…」

메도레「이렇게? 이렇게 할까?」


허스키가 움찔움찔 움직였다


834:메도레◆vwbuPYLdgA2008/07/21(月)00:32:13.93ID:BXpFUNw0

허스키「아아아! 안돼! 안돼 안돼 안돼!」

메도레「안돼? 괜찮아, 참지마」갑자기 자신감 생긴 나 wwwwww

허스키「괜찮아? 정말?」

메도레「………(필사)」

허스키「하앗! 거기… 그마ㄴ……!!」

메도레「여기? 여기가 좋아?」

허스키「응… 거기 좋아…」


집요하게 공격해봤다


허스키「아아앗! 안돼, 안돼, 메도레 좀더! 좀더!」

어쩌라고wwwwwwwwwwww



어느쪽이든, 성공(성교) 했습니다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840: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sage]:2008/07/21(月)00:34:02.99ID:brpjfxgo


>>834

자신(自身)은 조개맞추기 했어?

아니면 자신(自信) 스스로 오폭?

어느쪽?????


>>840

스스로(自身) 맞췄다wwwwwwwwwwwwww 오폭 아냐wwww


849:메도레◆vwbuPYLdgA2008/07/21(月)00:37:44.19ID:BXpFUNw0

>>840

아 틀렸다wwwwwwww 자신(自信) 쪽wwwwww

조개 맞추기 안했어wwwwwwwwwwwwwwwwww


851: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2008/07/21(月)00:38:44.86ID:GvaNkMDO

「자신(自身)이 맞췄다」라는 건!

조개가 맞았다는 거냐────!

크리인 거냐────!


853:메도레◆vwbuPYLdgA2008/07/21(月)00:39:22.13ID:BXpFUNw0

그니까 안 했다고wwwwwwww 미안wwwwww

정신 나갔나봐wwwwwwww


855:메도레◆vwbuPYLdgA2008/07/21(月)00:41:44.44ID:BXpFUNw0

그 뒤엔 덥고 지쳐서, 또 쪽쪽 거리고 꽁냥거리다가

어느새 둘이서 잠들었다wwwwwwww


다음날 아침.

일어났더니 허스키가 없어서 「?!?!」 싶어서

잠 덜 깬 채로「… 전부 꿈이었던 건가…」하고 생각하기 시작해서 울려던 차에

허스키가 양치질하면서 방으로 들어왔다wwwwww

결국 울었다wwwwwwwwwwwwwwwwww

꼴사나워wwwwwwwwwwwwwwwwww


863:메도레◆vwbuPYLdgA2008/07/21(月)00:45:53.47ID:BXpFUNw0

아 잘 생각해보면 다음 스레까지 맞출 수 있으려나wwww


허스키도 정말wwww 내가 울고 있었더니 말야wwww

이유도 안 묻고wwww 착하지 착하지 하면서 끌어안아줬다ZE wwwwwwww

어디 사는 엄친딸인지wwwwwwww


하지만 그 뒤에 아침밥 먹으면서 이유 설명했더니 폭소했다



866: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sage]:2008/07/21(月)00:46:00.03ID:BojBs6AO

>>360

모든vipper들 축하해


870: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sage]:2008/07/21(月)00:47:46.74ID:BRChnk6o

한다



881: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sage]:2008/07/21(月)00:53:15.75ID:BojBs6AO

모든 아이들 (허스키와 메도레) 축하해


884: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2008/07/21(月)00:54:34.78ID:feAGnso0

모든 백합에게도 축하한다



888:메도레◆vwbuPYLdgA2008/07/21(月)00:57:42.39ID:BXpFUNw0

다들 고마워 웃

언제나 시간 비정기적이고 또 길고 늦어서 미안했다…


이건 덤 같은 건데



저녁에 엄마랑 유우 군이 돌아오니까, 그때까지 있어도 괜찮다고 허스키가 말함

이건wwwwww 후히히wwwwww

그래도 변덕으로 일찍 돌아올지도 모른다고도 말했지만



상관없어wwwwww 흐히wwwwww


이렇게 해서 또 쪽쪽하고 둘이서 옷 벗어 던지고 있을 때

차의 부릉 하는 소리가 들려서, 허스키가 「돌아왔나봐!!」하길래

서둘러서 떨어지고 옷도 입었다wwwwww

그런데 밖에 봤더니 앞집 차라서, 뭐야…하는 느낌으로

이번에야 말로 할까? 하는 분위기가 됐는

데, 또 차 소리가 나서 옷 입었다wwwwwwww 게다가 또 다른 집 차 wwwwwwww


오늘은 그만하기로 했다wwwwwwwwwwwwww


891: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sage]:2008/07/21(月)00:59:48.55ID:BojBs6AO

메도레는 축하해가 뭔지 모르는건가?


(역자 - 아마도 에반게리온의 오메데토 엔딩으로 추정됩니다.)

 

>>891

모름


892: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2008/07/21(月)01:00:07.26ID:OrMWn3k0

앞으로 100이나 남았는데 메도레 다른 할 얘기 없어?

 

>>892

다른 할 얘기…… 없어wwwwwwwwwwwwwwww

질문 하면 대답해줄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답해준다wwww


903: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sage]:2008/07/21(月)01:04:41.26ID:NwXfpWYo

>>메도레

또 스레 세울 가능성 있어?


 

>>903

뭔가 일 생기면 세울거라 생각해

그 때는 잘 부탁한다wwww


904: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sage]:2008/07/21(月)01:04:45.48ID:.f6lvqYo

축하해!


너랑 있으면 비참해 져. 이거 꽤나 바보 취급 했었는데,

허스키 그 자체를 봐주도록 해. 알고 있겠지만 의외로 있더라. 평범한 사람 중에.



>>904

그건 허스키의 전남친에 대한 말?



915: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sage]:2008/07/21(月)01:11:06.75ID:.f6lvqYo

아니, 메도레는 허스키를 제대로 봐주라는 뜻.

그룹도 다르고 비교하는 일도 있을 테니까



>>915

그렇군ww 그 부분은 맡겨 둬라wwwwwwww


905: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sage]:2008/07/21(月)01:05:15.42ID:6P5FPTUo

축하해─


처음으로 레스 한 스레이고, 처음으로 끝까지 본 판이기도 했다.

좋은 결과가 돼서 다행이야


계속 이을지 말지는 메도레 마음이니까

우리들은 신경 쓰지 말았으면 해



>>905

vip는 대부분 똥스레니까

조심해라wwwwww


906: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2008/07/21(月)01:05:29.24ID:OrMWn3k0

허스키 가늘었어?

가늘었겠지, 그야 허스키인걸


>>906

가늘지만 좋은 육덕짐이wwwwwwwwwwww


916: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2008/07/21(月)01:11:19.06ID:cplmRn.0

언젠가 스레 세울 때가 오면 알기 쉬운 스레 제목으로 해줘ww

반드시 찾아낼 테니까!


>>916

오kwwww


918:메도레◆vwbuPYLdgA2008/07/21(月)01:14:06.55ID:BXpFUNw0

쓸데없는 얘기지만

가장 처음, 아직 vip에 스레가 있었던 때에, 백합 만화나 허스키견 이미지를

가공해준 것이 재미있었어wwwwww 그리고 카이지 AA계속 붙이는 사람 wwwwww


921: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sage]:2008/07/21(月)01:15:32.11ID:BRChnk6o

레즈비언의 특징이나 외견으로 알 수 있는 포인트 같은 건 없을까?


>>921

그건 좀 더 베테랑인 사람한테 물어라wwww

그래도 손톱이 짧은 사람은 조금 수상하다

ㅅㅅ때문인 것 같거든wwwwwwwwwwww


922: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2008/07/21(月)01:15:38.24ID:8moPjhYo

갑자기 침착해지네www

일단 메도레 축하


그런데 허스키를 안은 감촉은 어땠어?


>>922

피부 반들반들하고 피부는 하얗고 정말이지… 마시멜로wwwwwwwwwwwwwwww


924: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2008/07/21(月)01:15:57.39ID:V/s9X/I0

>>918

그립네wwww

고작 일주일 전이었는데wwwwww


927: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sage]:2008/07/21(月)01:16:45.34ID:DPtkfkYo

벌써 끝인가…


영원히 행복해라!

결혼 같은 건 너무 이른가ww

어라, 일본에선 결혼 못하던가?

어쨌든 계속 사이 좋은 두 사람으로 지내라!


933: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2008/07/21(月)01:18:54.51ID:O3BJFmk0

>>918

그런 거 있었지ww 요 일주일 농밀했다ww

나는 예전 ㅅㅅ닌자… 기억해?

 

>>933

갑자기 기억이 되살아나서 뿜었다wwwwwwwwwwwwwwwwwwwwww

계속 있었던 거냐 ㅅㅅ닌자wwwwwwww


956: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2008/07/21(月)01:28:44.94ID:O3BJFmk0

>>942

그야 계속 보고 있었지wwww 참고로 별명 후보 한 개 더 낸 것도…

뭐 지금 생각하면 메도레 쪽이 훨씬 좋네ww

어쨌든, 좋은 성공 스토리 (두 가지 의미로)을 보게 해줘서 감사 감사!

 

>>956

백합Qwwwwwwwwww

내가 백합Q를 골랐다면 백합Q 쪽이 훨씬 좋네, 라는 말을 들었을지도 ww


935: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2008/07/21(月)01:19:46.38ID:8moPjhYo

그러고보니 고작 일주일만에 여기까지 온 거네

메도레 대단하다


959: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2008/07/21(月)01:30:51.62ID:feAGnso0

메도레랑 허스키를 만나서 좋았다…

마음이 따뜻해진다…


960: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2008/07/21(月)01:30:55.84ID:V/s9X/I0

벌써 이 스레도 끝인가…

즐거웠어─


966: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2008/07/21(月)01:35:50.70ID:GvaNkMDO

참고로…메도레 본인에게서 한번도 레스 못 받았지만

메도레(암컷노예)의 닉을 낸 것은, 스레 거주민 중 최연장자인 내 아이디어였다는 것을

가슴을 펴고 주장하고 싶다!


>>966

아재가 낸 거였냐wwwwww



973: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sage]:2008/07/21(月)01:37:25.23ID:BojBs6AO

>>966의 스펙이 신경쓰인다


976:9662008/07/21(月)01:39:57.56ID:GvaNkMDO

에로게를 좋아하는 아내를 가진 38세다 이 자식아─wwwwwwww


984: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sage]:2008/07/21(月)01:42:54.52ID:.f6lvqYo

어라 이 대로 끝이야? 의외로 자중해서 레스 안 했었는데wwww


986: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2008/07/21(月)01:43:39.07ID:9LfwI6DO

>>1000이면 허스키는 나의 신부 wwwwwwww


987: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2008/07/21(月)01:43:39.36ID:feAGnso0

충실했던 1주일 이었어…!

이것이 현실충인건가…?


990: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2008/07/21(月)01:44:40.62ID:bIV3Hak0

그럼 또 봐 메도레

사랑한다


992: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sage]:2008/07/21(月)01:45:03.70ID:/vGCl4Qo

잘 가 메도레

또 상담하러 올 날이 있길 빈다!


993: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2008/07/21(月)01:45:31.95ID:feAGnso0

고마워 메도레!


축하해 메도레!


좋아해 메도레!


994: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2008/07/21(月)01:45:40.66ID:NtW75UDO

1000이면 허스키는 나의 신부


996: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2008/07/21(月)01:45:52.42ID:GiPsDkDO

1000이면 허스키도 메도레도 나도 평생 행복


997: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2008/07/21(月)01:46:02.28ID:cplmRn.0

1000이면 허스키도 메도레도 나도 주민들도 모두 행복해진다─!!


998: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2008/07/21(月)01:46:08.59ID:TGrn.2DO

메도레도 허스키도 사랑한다아아아아!

 

999:以下, VIPにかわりましてパ─速民がお送りします2008/07/21(月)01:46:08.50ID:8moPjhYo

1000이면 아저씨 행복해져라! 이 스레 읽은 녀석들 전부 행복해져라!! 허스키랑 메도레 영원히 행복해라!!!!

 

1000:메도레◆vwbuPYLdgA2008/07/21(月)01:46:13.82ID:BXpFUNw0


>>1000이면 허스키랑 외국으로 이주해서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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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드베드하는 부분을 보호글 처리해서 올려야 하나 어째야 하나 조금 고민했는데 시원하게 올렸습니다.


完을 달아서 저도 기쁘네요

당분간은 번역에서 해방이라는 기쁨이...


중간중간 댓글 달아주신 분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_ _) 

덕분에 힘내서 달려올 수 있었습니다.


뭐, 아마 두 사람은 지금까지도 쭉 잘지내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런 괘씸한 커플같으니. 


어쨌든 메도레 허스키 축하한다!

이번에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번역글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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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_p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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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훑뚧 2015.05.06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혹시 오늘 하고 찾아왔는데 딱 있는 그 기쁨이란..! 스레를 읽으러 이렇. 찾아온것도 처음이고 스레를 기다려본 것도 처음이네요...하 순간 쓸데없이 감격했습니다.. 담에 또 놀러오겠습니다!

  2. 보호글같당... 2015.05.07 0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위는 낮지만요...좋겠다 저 여성분들.... 특히 스레주...... 주룹..... !!!!,

  3. 테루테나 2015.05.16 0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아이스한 번역 잘 봤어요! 아주 최고의 2ch 였을정도로 좋은 스레... 하... 좋겠다... 달달한게 여기까지 느껴지는 느낌...!

  4. 귿귿 2015.05.30 0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지워지지 않았네요
    지금까지도 계속 둘이 행복하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5. 기분좋은 하루 2016.01.20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결까지 잘봤습니다.ㅎㅎ 번역해 주셔서 감사해요. 전에 봤었지만 뒷내용까지 다 나와있지 않아서 싸다가 끊은 기분이였는데 정말 님덕분에 상쾌해졌습니다! 보면서 입꼬리 올라가는 좋은 스레였네요. 감사합니다.ㅎㅎ

  6. ㅇㅇ 2016.05.24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태껏 스레중에 최고인듯하다 행복해라*모두들!

  7. 그로부터 8년 2016.10.29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년이 지난 지금의 그녀들은 어찌 됐을까
    심히 궁금하군요 *-_-*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