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3:21:50.02  


소꿉친구「약속했다─! 꼭 지켜야 돼─!」 


A군「응 약속─! 새끼 손가락 걸고!」 


소꿉친구「거짓─말─하면─은!」 


A군「바─늘 천─개─ 먹─습니다!」 


소꿉친구「손가락 걸었다!!」 




_____Events of 1990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3:25:31.83  


소꿉친구「저기─ 있지─! 결혼하면 강아지 키워도 돼─?」 


A군「좋아─! 이름 뭐라고 지을까」 


소꿉친구「A군이 지어도 돼─」 


A군「알았어─. 생각해둘게─!」 


소꿉친구「빨리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 


A군「결혼 할 수 있는 나이가 되면 바로 하자!」 


소꿉친구「응! A군 완전 좋아!」 




_____Events of 1991





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3:29:58.58  


소꿉친구「A군─! 같이 학교 가자─!」 


「A군─!소꿉친구쨩 왔단다─」 


A군「기다려─, 아직 옷 안 갈아입었어─」 


소꿉친구「빨리─!! 지각하겠어─!」 


A군「그니까 기다려─! 바로 갈테니까―!」 


소꿉친구「하여간─! 어쩔 수 없네─!」 




_____Events of 1993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3:31:36.92 ID:uD7c+xwiP


그만둬





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3:40:50.73  


소꿉친구「A군, 같이 돌아가자─!」 


A군「응, 청소 끝나는 거 기다려줘─」 


소꿉친구「나 도와줄게─」 


A군「안돼─ 이번 주 청소 당번도 아닌데 도와주면 혼나는걸」 


소꿉친구「음─, 그럼 기다릴래─」 


A군「응. 금방 끝낼게─」 





_____Events of 1995





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3:45:47.51  


엄마「A군─, 일어나렴」 


A군「음, 아침밥은?」 


엄마「식탁 위에 빵 구워뒀단다」 


A군「아, 지각할거 같으니까 먹으면서 갈래」 


엄마「도시락 챙겼니?」 


A군「챙겼어 챙겼어. 다녀올게요」 





_____Events of 1997





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3:50:23.02 ID:PYmmMXuz0


소꿉친구는・・・





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3:52:49.71  


엄마「A군─, 소꿉친구쨩 기억하니?」 


A군「응. 일단은 …기억나」 


엄마「그 애〇〇고등학교 붙었다 그러네─」 


A군「…흐음─」 


엄마「너랑은 다르게 잘 컸구나─」 


A군「그보다 어디서 들은 얘긴데 그거」 


엄마「요 전번에 미스터 도넛에서 만났어」 


A군「…흐음」 


엄마「너랑은 다르게 열심히 지내는 것 같더라─, 멋진 남친도 붙어 있었고」 


A군「……흐응─」 




_____Events of 2001





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3:53:23.94 ID:vH4mrcfO0


그만해줘…





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4:00:58.48  


◆◆〇○초등학교 동창회 공지◆◆ 


오랜만입니다


여러분 요새 어떻게 지내시나요?

대학교에서 공부하거나

벌써 회사에 취직해 바쁜 사람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갑작스럽지만

올해 8월 중순에 동창회를 열려고 합니다.

참가 가능하신 분은 시간이 되는 날을……(생략) 




동창생 보냄 



◆◆◆◆◆◆◆◆◆◆◆◆◆◆◆◆◆ 




_____Events of 2007






1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4:01:44.54 ID:mhqKgQSD0


앙대…





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4:03:35.84 ID:84dKx5u+0


그보다 그런거 잘도 기억하고있네

초등학생때라면 여자애들 친구 몇 명 정도 있었지만, 

무슨 얘길 했는지 전혀 기억 못하겠어


1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4:04:12.01  


男友「하이」 


A군「하이. 오늘 누구누구 와?」 


男友「A남이랑 B남이랑 C남이랑…」 


A군「우와, 남자애들뿐이잖아」 


男友「아니 여자도 8명 정도 와」 


A군「많은 건지 적은 건지 모를 숫자네」 


男友「일단 예약해뒀으니까 먼저 술집 들어가서 기다리자구」 


A군「응」 





_____Events of 2007





1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4:04:18.27 ID:ibIiZkq1O


서스펜스 같다


복수의 시작 같은




2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4:08:59.33 ID:1x12U1VA0


어떻게 갈 수 있지… 

동창회 나갈 수 있는 만큼 이「A군」은 제대로 된 녀석이구만

나는 못 갔었어




2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4:12:43.16  


   웅성웅성 시끌시끌


「우와─ 진짜 오랜만이다─!」 

「A남 전혀 안 변했네─!」 

「오히려 A양은 너무 변했어wwww」 

「그보다 모인 애들 적네─ 더 올 거라 생각했는데」 

「뭐 다들 일이 있어서 바쁜 거겠지」 


   웅성웅성 시끌시끌


「그러고 보니 뭐하고 지내?」 

「난 대학 다녀」 

「나는 편의점 점장…」 

「난 신부 수업중 ─wwww」 

「그거 니트라고 하지 않냐」 

「시끄러워www 됐거든www」 



   웅성웅성 시끌시끌


「그녀석은 뭐하고 지낼까?」 

「아─, 그 가업 이어서 한다고 바쁜 모양 이던데」 

「헤─, 반에 다른 애들은 누구 있었지」 

「여기 있는 F랑, 그리고 G랑… H랑…」 

「소꿉친구라는 녀석도 있지 않았어?」 

「아─, 중간에 전학간 애였던가」 




_____Events of 2007





2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4:16:31.06 ID:s3ACLSqa0


다… 단순한 SS지…? 

그렇지…?





2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4:20:15.14  


   웅성웅성 시끌시끌


「아─, 소꿉친구쨩 있었지─!」 

「꽤 귀엽지 않았던가?」 

「나 별로 기억 안난다」 

「나 초등학교 때 좋아했었는데─」 

「나도 나도www 꽤 인기 있지 않았어?」 



   웅성웅성 시끌시끌


「아─, 나 소꿉친구 뭐하고 지내는지 알고 있어」 

「헤www 걔 뭐 하는데??」 


「화류계」 




_____Events of 2007





29:まいにくん ◆MLv2x9XEV6 :2013/07/31(水) 14:21:46.77 ID:lSe/HLnV0






3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4:23:42.50 ID:zLDnIBTrP


그렇게 나온건가




3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4:24:10.73 ID:s3ACLSqa0


뭔가 언짢아지기 시작했다




3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4:26:37.98  


   조용… 


「헤? 진짜로…?」 

「응. ○○천국 이라는 가게에서 일하고 있어」 


   웅성웅성 시끌시끌


「우와─www 그건 듣고 싶지 않았어wwww」 

「나 갔다와 볼까 wwwww」 

「하www 너 바보냐www?」 

「아니 그래도 존나 흥분할거같지않냐www?」 

「아─ww 좀 알 거 같기도wwww」 


   웅성웅성 시끌시끌


「그보다 어차피 가도 우리들 기억도 안나겠지www」 

「그러니까 괜찮잖아www 플레이중에 갑자기 말야www 」 

「기억나…? 같은 소리하면서 물어보면 어떤 반응 나올까www?」 

「우와─www 너 존나 재수없다─wwww」 


   웅성웅성 시끌시끌


「잠깐 남자 너무 쓰레기잖아─www」 

「안미안미www 다른 얘기 할까www」 


   웅성웅성 시끌시끌




_____Events of 2007





3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4:27:54.89 ID:JVVtK8OA0!


이건 괴롭다





3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4:28:10.16 ID:XBNelTX30


간 건가




4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4:32:07.68  


   웅성웅성 시끌시끌


「수고─」 

「그럼─ 또 보자─wwww」 

「수고─wwww」 



   저벅저벅 저벅저벅 



男友「야…」 


A군「…응? 왜 그래…?」 


男友「아까 얘기 어떻게 생각하냐?」 


A군「아까 얘기라니?」 


男友「아니 소꿉친구 얘기」 


A군「아─…、」 


男友「아─, 가 아니라, 너 사이 좋지 않았냐?」 


A군「음─, 솔직히 무슨 생각해야 좋을지 모르겠다…」 




_____Events of 2007





4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4:33:17.47 ID:il1BZ2cj0


기대





4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4:36:49.21 ID:YqZLleSf0


호오호오. 


그래서?




4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4:37:15.49 ID:U/ywOyPFP


한번 기대해볼까




4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4:42:34.69  


男友「너 갈거냐…?」 


A군「하? 어딜?」 


男友「그니까, 소꿉친구 일한다는 가게」 


A군「에─…, 그건… 글쎄다」 


男友「난 절대 안가」 


A군「호오」 


男友「그보다 진짜 그 자리에서 욱할뻔했다」 


A군「응, 그건 동감. 빡치긴 했어」 


男友「그래서, 너 가냐? 안 가냐?」 


A군「…모른다고」 


男友「하…? 뭐야 그게 너 최악이구만」 


A군「…아니 진짜로 모르겠다. 최악일지도 모르겠네 나」 




_____Events of 2007





4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4:42:40.08 ID:JPaAFf/i0


하? 

너네들 동창회에서 안 불러?


하? 




5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4:43:36.67 ID:zguugLeQ0


>>49 

그것보다 동창회 라는게 현실에 존재하긴 해?

나 초중고대학교 전부 한번도 없었어




5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4:44:39.94 ID:b+rJ3a8h0


동창회라니 도시전설인게 당연하잖아 쓰레기들아




5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4:50:51.62  


소꿉친구「어서오세요오─♪ 가명양 입니다─앗♪」 


A군「아─, 응. 안녕」 


소꿉친구「오늘은 퇴근길 이신가요─?」 


A군「응」 


소꿉친구「수고하셨어요─♪ 그럼 먼저 샤워 하도록 할까요♪」 


A군「아─, 저기…. 샤워는 됐어」 


소꿉친구「에─ 안돼요─. 처음에는 샤워하도록 정해져 있으니까요─」 


A군「음─, 아니 그게 아니라. 그게. 플레이 같은 건 됐으니까, 얘기라도 하지 않을래?」


소꿉친구「헤? 딱히 상관 없지만, 하든 안 하든 요금은 똑같은데요?」 


A군「응. 평범하게 조금 얘기할 수 있음 상관없어」 


소꿉친구「으음─, 알겠습니다. 그럼… 다시 한번─…」 





소꿉친구「오랜만이야, A군」 




_____Events of 2008





5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4:52:31.29 ID:s3ACLSqa0


뿜었다www 기억하고 있었냐www





5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4:52:59.10 ID:3WU04Api0


분위기 살기 시작했다




5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4:53:12.77 ID:NYzf3FL+0


빨리





5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4:54:31.96 ID:EJRhxHW20


다음 내용 읽고 싶어졌다




6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4:55:34.18 ID:Veqg9RkD0


간 거냐w




6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4:58:15.52  


A군「아─, 알아봤어?」 


소꿉친구「응. 그야 뭐」 


A군「이런 곳은 아는 사람이랑 안 만나도록 장치 같은 거 해두지 않아?」 


소꿉친구「일단 있긴 한데, 딱히 상관없어」 


A군「왠지 정색하는 느낌인데」 


소꿉친구「동창회에서 내가 화류계에서 일한다는 얘기 나왔었지?」 


A군「아…, 응. 설마 나 말고도 누군가 왔었어?」 


소꿉친구「A군이랑 B군. 그리고 男友군이었나…」 


A군「男友도 왔던건가」 


소꿉친구「男友군은 완전 M이었어─. 엉덩이가 성감대라나 뭐라나」 


A군「으와아…, 뭐라 반응해야 할 지」 





_____Events of 2008





6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4:59:08.32 ID:EJRhxHW20


男友 존나 최악wwwwwwww 




6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4:59:21.87 ID:3mesERJuT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6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5:04:10.86  


소꿉친구「A군은 S랑 M중 어느 쪽이야?」 


A군「아니, 몰라. 해본 적 없으니까」 


소꿉친구「헤? 아직 해본 적 없어?」 


A군「응. 그러니까 S인지 M인지 몰라」 


소꿉친구「흐응─…」 



  サワッ 



A군「잠ㄲ」 


소꿉친구「저기 있지…, 정말로 대화만으로 괜찮아─?」 


A군「아니 저기…, 잠ㄲ」 


소꿉친구「사실은 뭘 하고 싶어서 온 거야─?」 



 サワッ  サワッ 


A군「아니 기다려 기다려 진짜 기다려봐」 




_____Events of 2008





6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5:12:27.33  


소꿉친구「금방 나와버렸네─」 


A군「…미안」 


소꿉친구「사과하지 않아도 돼─」 쓰담쓰담


A군「…미안」 


소꿉친구「저기, 한번 더 할래?」 


A군「…앞으로 시간 몇 분 남았어?」 


소꿉친구「어디, 아직 25분 이상 남았어─」 


A군「한번 더 할래」 


소꿉친구「아하하하─, A군도 남자애구나─♪」 




_____Events of 2008





7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5:18:18.06  


소꿉친구「저기」 


A군「응?」 


소꿉친구「그러고 보니 옛날에 말야, 결혼한다던가 약속한 거 기억나?」 


A군「응. 기억나」 


소꿉친구「우와─♪ 왠지 기쁜걸, 그럼 잔뜩 기분 좋게 해줄게♪」 


A군「………」 



   꼬옥 (껴안음)


A군「결혼하자」 


소꿉친구「…헤??」 


A군「아니 진심이니까 결혼하자」 


소꿉친구「진심으로 하는 말이야…?」 




_____Events of 2008





7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5:19:51.81 ID:ru7XrJ150!


흐름이 변했네 




7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5:21:37.08 ID:U/ywOyPFP


이건





7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5:22:26.69 ID:KZ012SXb0






7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5:22:35.26 ID:b+rJ3a8h0


이런이런




7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5:26:58.57 ID:qU7dlz3RO


이야~




7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5:27:46.40  


A군「옛날부터 계속, 네가 전학간 뒤에도 계속 좋아했어」 


A군「지금도 그 마음은 변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계속 안 변해」 


A군「그러니까…, 그…, 저기…」 



소꿉친구「…있지」 


소꿉친구「A군은 아마 방금 기분 좋아져서 그렇게 얘기하는 거일걸?」 



A군「아니 달라」 


A군「몇 년이고 몇 년이고 계속 신경쓰였어」 



소꿉친구「A군 그건 사랑을 사랑하고 있다고 생각해─」 


소꿉친구「게다가 나 남친 있으니까─, A군이랑은 결혼 못해」 


소꿉친구「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할 얘기도 아니니까 말야─, 그런 건」 


소꿉친구「조만간 A군군한테도 멋진 사람이 나타날테니 그 때 제대로 된 상황에서 얘기해─」 





_____Events of 2008





7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5:28:11.69 ID:zguugLeQ0


미스터 도넛의 남친이랑 무슨 일 있었던 거냐 소꿉친구





8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5:34:05.05 ID:vmA2tk4UO


>>79 

그 녀석이 화류쪽에 팔아 넘겼겠지




8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5:31:06.76 ID:ee5aUpVN0


소꿉친구 왠지 가볍네




8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5:35:15.82  


점원「어서옵쇼! 〇〇천국입니다!」 


A군「아…, 오늘 예약 가능한가요?」 


점원「언제나 감사합니다! 코스는 어떻게 하시겠어요?」 


A군「…120분으로」 


__________ 



소꿉친구「하이♪」 


A군「안녕─」 


소꿉친구「맨날 60분이었는데 왠일이야─?」 


A군「조금 보너스가 들어와서…」 


소꿉친구「헤─! 보너스인가… 좋네─」 


A군「아니, 뭐 쥐꼬리 정도일 뿐이지만」 


소꿉친구「그래도 오늘은 느긋하겠네─♪」 


A군「…응」 




_____Events of 2011





8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5:35:50.22 ID:zguugLeQ0


・・・・ 괴로운 흐름이다ww





8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5:36:07.25 ID:KZ012SXb0


으와 

으와아





8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5:36:27.00 ID:EJRhxHW20


단순한 단골이 되버렸잖아www





8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5:37:16.84 ID:3WU04Api0


3년간 계속 다닌거냐




8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5:37:39.67 ID:s3ACLSqa0


어… 어이… 앞으로 2년 남았다구… 괜찮은거냐… 이거…





9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5:41:28.64  


소꿉친구「사실 말야─, 이제 슬슬 가게 그만둘까 생각 중이야─」 


A군「호오, 무슨 일 있어?」 


소꿉친구「지명도 젊은애들이 다 체가고 말이지─, (마시는)차 배달하는 날도 늘었고─」 


A군「그만두면 다음엔 뭐 해?」 


소꿉친구「음─, 저축 꽤 해놨으니까 느긋하게 쉴까─」 


A군「아─, 그거 괜찮네…」 


소꿉친구「그보다, 그러고 보니 A군이랑 만날 날도 얼마 없다는 소린가─」 


A군「사적으로는 역시 무리야?」 


소꿉친구「아무래도 남자친구한테 미안하고, 사적으로는 무리」 


A군「응─, 그런가…」 


소꿉친구「응… 미안해─」 






_____Events of 2011





9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5:41:43.31 ID:VsLl+f4g0!


재밌다





9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5:48:03.83 ID:YqZLleSf0


3년이나 다니고 있었던건가




9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5:54:55.51 ID:By5oeYXw0


남자로써 만나는건 안되고 손님으로는 되는건가…





9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5:55:38.89  


【제목】 

Re:안녕─ 


【내용】 

오랜만이야─!

요즘은 배가 나와서 밖에도 못 나가고 심심해─(이모티콘) 


어쩔 수 없으니까 좋은 느낌의 사진 1장 보낼게♪ 



[첨부 이미지:1장] 


(내용:잘 알 수 없는 숲에서 남친과 찍은 사진) 






_____Events of 2012





10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5:56:18.11 ID:1uSgVAco0


갑자기 숲 나타났네





10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5:57:34.70 ID:h14NhXEQ0


난 소꿉친구 없어서 다행이야(´;ω;`)





10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6:04:30.07 ID:Veqg9RkD0


소꿉친구 있긴하지만・・ 오랜만에 만났을 때

소꿉「〇군 오랜만─! 지금 일 한지 몇 년이야? 승진했어?」 

나「〇년 됐어. 아니 아직 평사원」 

소꿉「칫」 


혀를 차더라




1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6:05:14.37 ID:zguugLeQ0


>>108 

월급 오르고 돈 좀 있다고 하면 결혼하자고 했겠지




11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6:06:55.80 


男友「하이 오랜만-」 


A군「몇 개월만인지 모르겠네─」 


男友「요즘 어떠냐?」 


A군「아─, 딱히 아무 변화 없지」 


男友「재밌는 얘기 하나도 없냐?」 


A군「없어없어. 그쪽은?」 


男友「아니, 나도 딱히 좋은 얘기는 없네. 나쁜 얘기는 있지만」 


A군「나쁜 얘기?」 


男友「그보다─ 소꿉친구쨩 있었잖아?」 


A군「아─, 응. 있었지」 


男友「그 녀석 진짜 어이없어」 


A군「왜? 무슨 일인데?」 




_____Events of 2013





12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6:08:42.73 ID:zguugLeQ0


>>116 


으아아아아아ㅏㅇ아우ㅏ와아아・・・・





11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6:07:54.49 ID:RhTK4VVE0


긴장…





11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6:08:24.43 ID:h14NhXEQ0


이건 안 좋아…





12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6:08:27.82 ID:ee5aUpVN0


설마・・・





12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6:09:16.83 ID:Nhb6WvcZ0


드디어 마지막인가? 




12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6:09:29.05 ID:NYzf3FL+0


빨리빨리





13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6:18:39.14  


男友「아니 나 말이지, 사실은 소꿉친구 있는 가게 갔었거든─」 


A군「헤─, 그렇구나」 (알고 있지만…) 


男友「그래서, 그 이후 사적으로 꽤 만나게 되서 말야─」 


A군「…헤?」 



男友「뭐랄까, 그 애 엄청 색기 쩔어서 말야, 만날 때마다 했는데 말이지─」 


男友「요 전에 말야, 임신했는데 누구 애인지 모르겠다고 전화 와서 말야─」 


男友「그래서, 나한테 돈 청구하더라고wwww 무시했지만www」 





_____Events of 2013/07/30 



그 이후, 딱히 별 말 없이 해산.

그리고 마무리가 안 좋은 것 같지만 여기서 끝

대화 내용은 조금 편집 했지만 거의 실화.


나는 더 이상 세상이 뭔지 모르겠다

일단 끊을 수 없으니 풍속 다녀오겠습니다.



149: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6:20:38.24 ID:LcaWoZLSO


>>139 

죽지마라? 




14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6:19:42.02 ID:NYzf3FL+0


어이…





14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6:19:58.89 ID:ae6f89n70


에・・・





14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6:20:00.35 ID:kMZLjuEd0


어이… 얘기가 다르잖아





14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6:20:01.60 ID:UB8N5Y/1P


뿜었다wwwwwwwwwwwwwwwww 



・・・・・・・뿜었다wwwwwwwwwwwwww





14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6:20:11.56 ID:RhTK4VVE0


에……





14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6:20:18.79 ID:C+zJLRxK0


이거 진짜? 




14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6:20:25.01 ID:Veqg9RkD0


같은 반 친구나 그냥 친구면 몰라도 소꿉친구 라는 게 괴롭다・・・





15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7/31(水) 16:20:52.93 ID:RhTK4VVE0


잠깐만 어제?


─────────────────────────────────────────────


......... 그냥 SS인줄 알고 번역했는데 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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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_p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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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2013.08.01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男友개갞기...
    소꿉친구도 개갞기...

  2. 노마 2013.08.03 0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랄까 이 씁쓸한 느낌. 왜 저렇게 변했을까, 비하인드가 없어서 슬프네요.

  3. 아기까치 2013.08.06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꿉친구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없으면 그냥 쌍년으로 끝......

  4. 기분좋은 하루 2016.01.20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동화같은 결말을 기대했는데 동심파괴 쩌네요..ㅎㅎㅎ 역시 현실은 시궁창..

  5. ㄷㄴ 2016.10.20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소꿉친구남친 이랑 찍은 사진 못 알아 본거면 男友가 남친은 아닌거같은데 (새남친인가?) 걔랑은 사적으로 만난거면 결국 a군이 소꿉친구한테 친구로 지내기도 아까운 그런놈이란 거네 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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